|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andB (이뉴잇) 날 짜 (Date): 1996년04월01일(월) 12시43분25초 KST 제 목(Title): 하나됨. 그 속에는 무엇보다도, 서로의 존중이 들어 있어야 겠죠! 그리고 그 속에는 서로에 대한 강한 신뢰감이 바탕이 되어야 겠죠! 그러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하나됨도, 쉽게 무너 질 수 있을테니까요.. 요즘 각 학교에서 학자투를 한다고, 서로의 하나됨을 외치는데... 과연 무엇이 진정한 하나됨인지... 수업거부라는 그 방법이 하나됨인지... 아니면, 마음을 하나로 묶는게 하나됨인지... 잘 판단되질 않는군요.. 가장 최선의 방안이 모두를 묶을 수 있는 최소한의 하나됨을 위한 조건이겠죠!! 그렇지 않겠나요? 두리씨? 하하... 그냥 커다랗게 하늘을 바라보며 웃고 싶은 어느날 오후.. 비 오는 상! 쾌! 함! (*) (#) (#)(*) (#) 맑은 하늘. | `^^^' | | |' :`': | 그리고 너의 귀여운 미소 \|/ \_/ \|/ ,,,,,\|/\|/..,, [==] \|/ 행! 복! 가득한 내 삶 ,o......+ 0 0000 pq 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