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하얀치자꽃) 날 짜 (Date): 1996년04월01일(월) 11시51분13초 KST 제 목(Title): 슬픈 현실... 왜 하나됨이 왜이리 어려운지... 우리는 서로의 눈치를 보고 있다.내 결의가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을 깨닫지 못 하고 있다.슬프다. 어느때보다 중요한 때인 것을 다들 깨닫지 못 하고 잇다. 나 또한 그네들의 우유부단 함을 지적하고 개탄 하는 나 자신 조차도 이렇게 결단력 없는 한심함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 인정 하고 싶지 않음을 ...:( 모두가 하나가 되어 주었음 좋겠다. 그럴 때야 비로소 우리의 바라는 바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남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있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싶다. 나에게 두려움 없는 용기를 가질 무모함이 있다면... 오늘은 나의 알량한 계산력이 원망스러운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