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llog (홍길동��) 날 짜 (Date): 1996년03월28일(목) 21시17분12초 KST 제 목(Title): [RE]고목에도 새싹이 난다... 이상하게 랙이 심해 글씨기가 무척 힘들다.. 오해가 생길까봐 내글에 내가 리를 단다. 난 분명히 프링글과 옐로우를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으며 그들은 나에게 친하게 대해주지 않는다.. 결론은 내가 똘아이다..:) 프링글과 옐로우의 혼삿길이 막힐까봐 두려워 하는 이가 있어서 올리는 글이다. 내 이름이 홍길동인것에서 알수 있듯이 내가 쬐까 돌아인것 같다.. 후후 나와 프링글 옐로우는 친하지도 않고 서로 거의 알지도 못한다.. 흑흑..내가 벌써 노망이 드 모양이다..이상한 포스팅해서 프링글과 옐로우 혼삿길 걱정까지 하게 되는 사람까지 생기게 되구 아 랙이 너무 심해 글쓰기가 무척 힘들다. 다시 한 번 밝히지만 프링글과 옐로우는 나랑 친하지도 않고 잘 아는 사이도 아니다. 내가 약간 돌아이여서 톡 몇번 한 걸로 그들을 보러 간거다. 그들을 걱정해주는 분에게 이정도면 해명이 되었길 바라며.. 고목(lonely log)이...... p.s.근데..사실 키즈의 여자들은 하이퍼인플레상태인것 같다. 혼삿길 걱정도 다 해주구..키즈에서는 여자들의 한계효용이 남자들의 한계효용보다 훨씬 클 것이다..대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