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andB (이뉴잇) 날 짜 (Date): 1996년03월28일(목) 13시23분53초 KST 제 목(Title): 두리야~ 흐리구나. 네 마음이 아주 많이 흐린것 같구나. 언제나 밝은 모습만 보이던 네게서, 흐린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오는구나. 차가워진 가정, 네가 쉴곳이 못되는 가정이라고 지금은 생각하겠지. 아직은 네가 어리고, 아직은 그 정을 몰라서 그런가보다라고 난 생각해. 내 말이 네게 어떠한 위로가 될지... 아니면 오히려 널 더 슬프게 할 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가정이란, 편안하지 ㅇ않더라도 편안함이 있는 곳이야! 어떤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빨리 맑은 하늘처럼, 순 수 한 마음 간직하며, 다시 웃는 널 볼 수 있게 되길 빈다. 아버지, 어머님의 말씀은 다 널 위한 말일거야~~!! ] 조금만 더 양보하고, 참으렴.... 비 오는 상! 쾌! 함! (*) (#) (#)(*) (#) 맑은 하늘. | `^^^' | | |' :`': | 그리고 너의 귀여운 미소 \|/ \_/ \|/ ,,,,,\|/\|/..,, [==] \|/ 행! 복! 가득한 내 삶 ,o......+ 0 0000 pq 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