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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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3월29일(금) 13시44분44초 KST
제 목(Title): 하루하루 똑같은


생활이 오늘따라 너무나 무료하게 느껴진다...

학년이 올라갈때마다 바빠지구 할일도 많아지고...어떤면은 신나고

즐거운데..몸이 안따를땐 정말로 꿀꿀하다 :(

오늘처럼..레포트 쌓이구 정신없을때 ..이 정신없음이 활력소가 되어주면 

정말로 신나는데...몸따루 맘따루 레포트따루...삼박자가 따로 놀땐 

정말 너무 시로시로다....

으~~~

요즘은 거의 습관적으로 하루하루 보내는 내가 넘 싫당

맘에두 없는말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다는 듯 습관처럼 이야기하고...

말은 늘 바쁘구..몸은 늘 한가롭고...(정말로 고민되는군...)

우씨...오늘은 날씨두 꿀꿀...수업두 꿀꿀(오늘따라 왜이리 수업이 받고픈고야?

꼭 수업거부하는날엔 공부하구 싶더라...치,...)...기분두 꿀꿀하당


아모타...지금으로서 탈출구라곤...삼박자 녀석들 다 잡아서리...

하나루 묶어서...함께 행동하게 하는고 밖에 엄는것 같다

빨리 삼박자의 리듬을 찾아야지....

그래서 하루하루의 바쁨을 즐겨야지...

그럼 언능 찾으로 갈까나....







                                        넋두리를 접어두구...삼박자를 찾고자하는
   
                                                   덕성의 숙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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