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aby (지녕이~) 날 짜 (Date): 1996년03월28일(목) 12시12분29초 KST 제 목(Title): 가정이라는거.... 두리님...왜 그러세요오~~항상 밝게 웃으시는 두리님이 이런 얘기를 하시니깐.. 저두 갑자기 침울해 지네여... 전 고등학교때부터 하숙을 해서리.....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몬했어요.. 항상 안타깝게 생각해요..지금두 설에서 사니깐..또 몬보구 살구..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요...이제 졸업을 하게 되면 (이런 시간이 안왔음 하지만 서두..:) ) 커다란 행사를 치루구서리 ..가족들과는 더 멀어지게 되는데... 지금 이 순간만이라두 잘해야지..하는 생각요... 그런거 같에요.....아무리 가족이라두 짜증날때가 있기마련이지요... 하지만 가족이기에 얼런 극복하구 예전의 생할루 다시 돌아갈 수 있는거 아닐까요?? 히히히히.....:) 요기까정 적구 보니깐 아주 쑥씨럽네여... 왜일까나?? 히히..:) 제 얘그가 두리님께 용기를 (어휘력이 딸림을 느끼는 순간..) 드렸음 좋겠네요.... 두리님 우리 짧은 인생인데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자구요..... @@@@ HO @@@@@@ HO 짜증내지 말구 웃고 살아요~~~~ @@@@@@@@ ` `~~~ 지녕이가 썼어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