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장난 야요.) 날 짜 (Date): 1996년03월23일(토) 12시02분24초 KST 제 목(Title): Dukids모임에 댕겨 온 소감..:) 한마디로 넘 좋았죠 뭐. 실험을 눈썹이 휘날리게 끝내구..(결과에 상관 없이.허흐흐) 아라니님이랑 매점에 오붓이 앉아 노오란 색상지를 오려 이름표 맹글구.. 몇분이나 올까? 하면서, 은근히 맹글어 놓은 이름표가 모자르기를 바라면서.. 히히 우리가 젤 먼저 왕의 탁자를 차지 하리라 하면서 간 모임자리에는 yellow님이랑 signal님이랑 먼저 와 계시는 고엿당. 에공...선수를 빼앗기다니.. 히히 조금후에 MingMing님이 합세 하셨고 bluebaby님이랑 울과 선배 게스트님이 등장~ 음 그리고 그 동안 그렇게 뵙고 싶엇던 하늘지기님도 오셧구, 안타깝게도 Debi님 이 못나오셔서 서운함을 금치 몬 했당. 조금후 저 멀리 바다나라에서 돌핀님이 원정을 오셔서 우리의 모임을 추카 해 주셨 구 air님은 삐삐 메세지로 축하를 전해 주셨당.(쌀 마니 걷어 오셔야 하는데.. :)) 그런데 잠시후 음.. 이 두리의 눈을 의심하게 하는 일이 벌어 져ㅅ으니..히히 도니님의 등장...순간 bluebaby님의 다물어 질줄 모르는 입이.. 하하 이럴 때 쓰라구 생긴 말이 아마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는 말인가 부당. 도니님의 훤칠한 키(이건 스테어님이 오시기 전가지의 생각이지만..히히)와 글솜씨 를 능가하는 말솜씨는 가히 좌중을 압도하고...(두리가 배가 고프긴 고픈가 보당) 수민언니 ,두리와 붕어빵이라던 수민온니는 이 두리보당 이뻤당,잉잉 참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은 은서 언니야의 등장이엿당.. 대만 상황이 마니 안 좋아서 걱정이엿는데.. 의 외로 맑은 얼굴의 어니를 보니 반가움이 더 했다. 스테어 님은 한참 나중에야 오셨는데,그 건장한 체구에서 흐르는 몸짓하나 하나는 그렇게 섬세 할 수가 없엇당.과히 ... virt님도 오셨당. virt님께서는 두리랑 종씨라 정이 새록새록...(올 해는 동성을 만나도 부담이 없는 걸~~~~~~~`) 암튼 어제 보인 키즈 인 들은 그 동안 두리가 느낀 키즈의 이미지를 다시금 확 고히 해 주엇당. 바로 그 느낌은 키즈인 들은 다~~~~~~~~~~~아 순수 하고 좋~~~~~~~~당.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