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3월23일(토) 12시20분44초 KST 제 목(Title): Dukids모임은 한마디루 넘 좋았당...헤헤 예상외로...95학번들이 많았구....(이제 95의 시대인가? 키키키키)난 말 놓는 사람 많아서리 더 좋앗구....후에 속속들이 오셨던 게스트분들두 오셔서 넘 좋았당..헤헤 무엇보다 충격이었떤건.... doni님의 등장!!!! 비록 머라여 언니가 못 오셔서 섭했지만... 물건너 오셔서리....다들 놀랬당.(아라니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모습에 꾸당했지 뭐) 참.....물건너 오신분이 또 있었당.......] 대만가셨던 체리 언니가 오신고 있지...대만이 불안해서리 걱정해구 있는디 예상외로 건강하구 밝은 모습에 보기 좋았당. :) 뒤늦게 오신 staire님 땜시 더 잼 있었구...다들 말할 수 없는 압박감(아마두 도니님이 제일 많이 느끼셨을꼬야..키키)에 눌리기두 했었지만 :) 너무 좋은 시간이었당.... 아모타....함께 했던 모든분들..오늘도 행복하시구 건강한 하루되세요 :) p.s:staire님 누구라구 말은 안 하지만....그 누구가 staire님 예상외로 귀x구 편했대요...(이말에 동의하는 사람 많지만..헤헤) 그러믄서....호시심이 발동했다구..담엔 minow님이랑 함께 보믄 더 좋겠대요 헤헤....:) 여러분들 행복 가득하세요 :) 덕성의 숙녀가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