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레몬파란*) 날 짜 (Date): 1996년03월23일(토) 00시26분02초 KST 제 목(Title): 덕키즈 모임을 다녀와서,.. 공식적인 자리로는 2차였지만..난 처음 참석한 것이었다.. 5시 25분...떨리는 마음으로 시그널과의 약속이 좀 어긋나서.. 혼자 킹스테이블로 향했다.. 가서 잠시 기다리니 시그널 도착...그다음 두리, 아라니, 도착... 정성스레 두리와 아라니가 만들어온 이름표를 달고하하..노오란색의 이름표.. 그 다음으로 블루베이비, 게스트님한분 그리고 돌핀님..(돌핀님은 몇일전 한두세네명의 게스트를 갖고 오겠다고 큰소리 꽝꽝 치시더니..쿠쿠..오다가.. 다..흘리셨다고 한다..) 그리고....아앗..... 도니님이 오셨다... 근데.. 옐로우 왕 놀람....푸히...~ 예전에 수민언니가 홈페이지에서 봤다고 하는..(열심히 설명해 주셨던) 도니님이 아니었당... 차마...거기선 도니님께 직접 이야기를 못했지만... 내가 상상한 도니님이 절대로 아니셨던 것이다(내가 상상했던 도니님은...푸히...~~!!)...쿠쿠 하늘지기 언니가 잠시 왔다가 다시 나갔다가 또 다시 합세를 했고.. 그담에 밍밍님, 버트님께서 오시고... 또,,, 칼슘님께서 잠시 인사만 하고 가셨고... 한참 재미나게 이야기하고 킥킥거라던중.... 와우..... 신년회때 잠시 멀리감치 보았던 스테어님께서 오셨다... 그 전까지는 도니님이 무척 커보이셨는데.... 스테어님앞에선...쿠쿠.. 갸냘파 보일 뿐이었다고나 할깡? 하하하.. 이번에도 한국인에 가서 냠냠 맛있게 밥을 먹고.. 그리고 꿀떡꿀떡... 한잔 하구...쿠쿠.. 이리저리 그냥 지나치다 말았던 덕키즈 식구들을 직접 보게 되어서 무척 기뻤다... 온다고 해 놓고선.. 나에게 배신의 밧줄(쿠쿠..원래는 밧줄이 아닌뎅..차마..요기는 쓸수가..엄꼬..)을 땡긴...Song....짜슥...좀 있다 보고... 그리고 가장 비......익~~~~~~~~~뉴유스는.... Cherry언니가 덕키즈 모임에 오셨다는 사실이다...!!!!!!! 잠시 대만에서 놀러 왔데나?? 와우..난 정말 엄청 놀랐다.... (적어두 나한텐 예고를 했어야징....글쵸? 온니??) 오랜만에 만나서 무척 반가웠고... 스테어님이 해 주신 기숙사 여학생방의 침대밑에서의 하룻밤....너무너무 잼있었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던것 같다... 이리저리 지나치다 그냥 모르는사람으로 남았을 친구들... 보게되어.. 기쁘고 즐거웠고, 흑...그리고 나의 잘못된 광고..(내가 왜 회비를 5000원이라고 했을까?) 흐흑... 약간의 구박도 받았지만... 키키... 더 쓸 게 있는뎅... 넘 많은거 같아서... 담뻔에 이야기할 일 있음.. 또 써야징....쿠쿠...~~!!! *****덕키즈 모임에 참석한 분들... giganti, Cherry, guest(하늘지기), staire, doni, virt, dolphin, signal, doori, arani, bluebaby, MingMing, 칼슘(흑 스펠링을..:< ), guest(게스트), yellow.......(속닥속닥..) *=*^^*=*^^*=*^^*=*^^*=*^^*=*^^*=* > yellow in kid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