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dadais (재화불이) 날 짜 (Date): 1999년 8월 31일 화요일 오후 08시 26분 10초 제 목(Title): 아줌마의 슬픈 이야기 우리 솔이가 뱃속에 있을때 사내에서 내 별명은 "보라돌이"였다. 워낙 결혼 후 살이 많이 찐 상태에서 아가를 가져서 그런지 임신중의 몸무게는 12kg정도 쪘었다. 아가 낳고 2일뒤에 몸무게를 재보니 5kg이 빠지더니... 한 달 정도 뒤에는 오리지날 내 몸무게만 남았다. 그런데 오늘 다른 팀의 대리님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 "아직 붓기가 덜 빠지셨나봐요!!!" 차라리 임신했을때가 맘 편했는데..... 바지는 고무줄 바지에 .... 웃도리는 헐렁하고... 정말 그때는 입을 옷이 많았는데.... 지금은....옷도 없고.... 흑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