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도령*) 날 짜 (Date): 1999년 6월 3일 목요일 오전 07시 42분 53초 제 목(Title): Re: 지난 시간을 훑으며 그땐 참, 내가 생각해도 겁없는 아이디로(비밀.크크)아주 정력적인? 글을 써댔는데...(모.. 아주 생기 발랄한? 솔직히 닭살스럽기도) ~~~~~~~~~~~ 너굴양이 어인일로 닭살이 돋을깡? 이십대초반과 이십대 중반의 묘한 차이가 느껴져. ^^; 내 변화엔 격세지감이 물씬 느껴지는데, 키즈는 그렇지 않은것 같어. 언제나 키즈는 kids인것 같어. 이게 아마 내가 키즈를 놓지 못하는 질긴 영겁의 끈이 아닐까 싶다. 쩝, 키즈를 펴영생 할것 같은 느낌이군. 힐힐힐~ 에궁 일기는 수도비에나 쓰는건데.. ____________ 너굴온니가 이십대 중반? 뜨아..... 난또 한 삼십댄줄 알았징.. 비암다리 : 챗방서 하두 갈굼을 당해 맛간 숨쉬는 무동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