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VICTORIA () 날 짜 (Date): 1999년 6월 3일 목요일 오전 10시 28분 33초 제 목(Title): Re: 그때 그 시절을 아시나요. [동덕보드편] 하하.. 항준님께서 동덕보드의 불후의 명작(?)들을 멋지게(?) 편집해서 올리셨네요.. 덕분에 그때 그 시절로 잠시 돌아갔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마술처럼 신비스런 것은 필연이 아니고 우연이다. 사랑이 잊을 수 없는 것이 되자면 처음순간부터 우연들이 사랑위에 내려앉아 있어야 한다. 마치 성자 프란츠 폰 아시시의 어깨 위에 내려 앉은 새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