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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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토비)
날 짜 (Date): 1999년 4월 19일 월요일 오전 09시 22분 01초
제 목(Title): 가젯오빠



 회사일때문에 온다 못온다 몇번을 번복하시더니 

  기어이 양복을 입고 교수님과 같이 가는 엠티를 만드신 

 가젯오빠!~

 힛!~ 그치만 오빠랑 같은 팀으로 재미있는 게임해서 

 정말 즐거웠구요...

 그 담날 아침에 또 회사일때문에 일찍 가시게 되어 

 너무 섭섭했어용...우리가 올때두 디게 재미있었는데...

 담에는 끝까지 같이 놀아용!~ *^^*;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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