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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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토비)
날 짜 (Date): 1999년 4월 19일 월요일 오전 09시 19분 51초
제 목(Title): 미노오빠



 말안하고 있으면 무서워 보이는 미노오빠!~

 일단 입만 벌리면 우스워 보이는 미노오빠!~ 힛!~

 오빠랑 가젯오빠랑 한조가 되어 비록 3등을 했지만 

 양파링 게임할때는 정말 호흡이 잘 맞았져??

 우리팀이 꼴등한건 순전히 인원수 부족 때문이양..

 우리도 잘할수 잇었는데...^^;

 근데 덩치에 비해서 나중에 스케이트보드 탈때 보니깐 

 되게 날렵하더라...!~ 

 구경하던 사람들이 다덜 놀랐음...

 덩치큰 흑곰이 날라다니는것 같애...*^^*;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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