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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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토비)
날 짜 (Date): 1999년 4월 19일 월요일 오전 09시 24분 52초
제 목(Title): 짜롱



 정말 오랜만에 뵈었죠?

 역시나 변함이 없으시고...

 나중에 커다란 냄비설겆이 시켜서 화나시지 않으셧죠?? ^^;

 그런데 놀러가면 안시켜도 알아서 하는 남자가 

 사랑받는 거래요!~

 앗!~ 짜롱님 노래하는거 못 듣고 먼저 자버렸네!~`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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