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ornado ( ^_^) 날 짜 (Date): 1998년 9월 28일 월요일 오후 05시 26분 09초 제 목(Title): 이번 축제는 조촐했습니다 축제 기간동안 정상 수업을 실시했기 때문에 축제 냄새 안나는 축제였음. (몇년째 학교 댕기면서 이렇게 심심맹맹한 축제는 처음이었다오. ) 축제 이틀째 되는 날이었던가. 조콩은 그 날 저녁, 축제 구경도 할겸 학교 한바퀴 돌자는 동기 말에 슬리퍼 끌고 쫄래쫄래 따라갔다가 과일 꼬치 파는 후배들에게 3겹으로 포위당해서 돈 내고 과일 꼬치를 하나 사고나서야 무서운 인간 그물망에서 겨우 풀려났다는 슬픈 일화가.. To. dadais 요즘 토네이도 사는 모습 괴수 - 야, 죽었냐, 살았냐? 토네이도 - ... (죽은 척) 괴수 - 임마, 죽을때 죽더라도 논문은 쓰고 죽어! (조콩을 꾹꾹 찌른다) 바보 조콩 - ... -_- ... (아, 아프다. 그래도 죽은 처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