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8년 9월 28일 월요일 오후 06시 24분 41초 제 목(Title): Re: 두려운 추석연휴.. 오홍~~ 그렇구나....토깽아... 그럼, 엄마 말씀이 옳지.. 시집 가기 전에 집에서 열심히 연습해야지... ^^ 그런데..토깽아.. 내가 언제 3시간이라고 했던가... 언니 시집보내고 나서... 5~6 가지 전을 혼자서 부치려고 하면... 3시간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단다... 그래도 토깽아.. 넌 할 수 있어~~~!! 그러니까...이것저것... 동그랑땡도 하고 생선도 부치고 버섯도 부치고 호박과 고구마, 그리고 김치 부침, 게다가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꼬치까지.... 또 뭐가 있더라... 여튼 그 모든걸 다 해서.. 우릴 좀 배부르게 해다오... 이번 추석은 좀 편하게 먹어보자...흑~ T_T (이 눈물을 외면하지 않겠지? ^^) 부.탁.한.다.토.깽.아. 소리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