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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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 7월 14일 화요일 오전 09시 11분 34초
제 목(Title): 조금은 선선한 아침에..


어울릴만한 글이라고 생각되어 올립니다..

아침에 누군가에서 받은 편지에 쓰여진 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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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해변가를 거닐다가  멕시코 원주민이 파도에 휩쓸려

해변으로 올라온 불가사리들을 물 속으로 되돌리는 것을 보았다.
 
그는 물었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요?"

그는 대답했다. "불가사리들이 말라 죽게 하지 않기 위해 바다 속

으로 되돌려 보내고 있답니다."
 
그 말을 듣고 그가 말했다. "이 해변에는 수천마리가 넘는 불가사

리가 널려 있소. 이런 일을 한다고 무슨 차이가 있겠소?"
 
그러자 그가  미소를 지으며  불가사리 한마리를 집어올려 바다로

되돌려 보내면서 이렇게 말했다.  

"지금 저 한마리에게는 큰 차이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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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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