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gaea ( Gz) 날 짜 (Date): 1998년 6월 30일 화요일 오후 05시 21분 56초 제 목(Title): Re: 사오정 이야기 II 뭐.. 다 아는 얘길 지두 모르겠다... 울 보드는 토갱님이 가끔 오정씨 얘기 해주는데...난 그 어리숙한 오정씨가 귀엽기그지없다. 어제는 친구들이 간만에 울 아지트에 모엿는데... 전에는 하지도 않았던.. 게그들을 늘어놓는것이다... 단연 사오쩡얘기는 모두 뒤로 넘어갔는데.. 여기 모인 우리란...전에는 유머를 잘 몰라서.. 기냥..꼭 강타한 얘길해두 ..잘 모른다..글구.. 외국서 물먹구 온 친구는 정말 오래전 얘길 해줘두 재밋다구 잘 듣는데...요지는 그게 아니라.. 어제들은 오정씨 얘길 쓰려한다... 오정씨가...군대를 갔다. 어느날..우정의 무대가 오정씨네 군대에서 열렸는데... 사회자...뽀빠이 아조씨�. 그랬쥐...장기있는사람 다~~~~~~나오라구.. 마아ㄲ-----앞으로 달려나가는 우리들의 사오쩡. 그래 제군은 무슨 장기가 있습니까?! 오쩡 : ^___________________^ 뒤에있는 어머니는 제 어머님이 맞씁니다! 귀여운 우리의 사오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