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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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8년 5월 25일 월요일 오후 04시 43분 03초
제 목(Title): [보잉~] 햐~ 그동안 많은 글들이..


햐~ 그동안 글이 많이도 올라와 있네요.
역시 이곳은 정겹기 그지 없는 곳이에요.
직장생활 하다보니 틈만 나면 자고 싶어서,
집에서도 접속하는게 그리 쉽지 않네요.

심리 테스트 말인데요.
전 이렇게 생각 했었거든요.
'납자쿵 업드려서 눈과 코에 모래가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만 벽돌을 쌓는다'
그러니까.. 가로 * 세로 = 4 * 4  = 8장.
8장 정도의 벽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낮아도 너무 낮고 작죠?..힛.

근데 뭐 괜찮아..
난 시집 안갈꺼니까..쫍.

28일날 동문회를 하네요.
언니들도 다 오시려나?
궁금타. 글 좀 올려 주세요.
얼굴 보고 싶어요.

1998.05.25

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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