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5월 25일 월요일 오후 04시 07분 09초 제 목(Title): 눈이 시리다. 모니터를 장시간 봐서때문일까? 간밤에 꾼 꿈이 생각난걸까? 꿈꾸면서 울어본 사람 있나요? 꿈속에서 슬픈 장면이 나오면 말이다.... 난 진짜루 운다. 아침에 일어나 보면 눈이 눈이 퉁퉁부어 있고, 말라붙은 눈물자국이 있다.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 그러냐고 물으면 나보고 희한하다고 한다. 그런데 더 이상한것은 평상시 보다 꿈속에서의 일들이 훨씬 더 슬프다는 거다. 눈물 안흘려도 되는데... 왜 더 울게 되는 걸까? 아~ 잠잘때 약해지는 너굴. ◑◑◑도깨비 방망이◑◑◑ 장동건처럼 눈이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모든 여자들이 좋아하는 그런 스타일로 변해랏~ 얍! ~~~~~~~~~ 으잉? 웬 타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