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02월16일(월) 09시21분29초 ROK 제 목(Title): to 정화언니.. 토요일에 그 많은 설겆이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죠.. 광재오빠랑 같이 계시는 거 보니까 정말 언니가 결혼을 했구나 싶더라구요.. 예쁘게 사시는 거 보니까 빨랑 저도 결혼을 하고 싶어지던데요.. 집뜰이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어요.. 광재오빠두요..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