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8년01월24일(토) 11시42분20초 ROK 제 목(Title): ... 커피 한잔의 향기가 온 방안을 채운다. 밖은 여전히 춥고.. 모든 사람의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오늘 아침... 난 참으로 여유롭다.. 이 여유의 의미는 무얼지 잠시 생각해본다... 그리고... 이 여유의 뒤에 이을 분주함에 대한 기대감도... 소리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