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01월24일(토) 13시29분55초 ROK 제 목(Title): 출근 3th 오늘은 정말 추웠다.. 집에서 가까운 여의도가 아닌 교대로 출근을 했다.. 이런것을 파견근무라고 하구.. 우리 회사 사람이 먼저 와서 터를 잘~~ 닦아 놨기때문에 그다지 어려운 일은 없었지만.. 점심을 먹으면서 들은 이야기로 인하여.. 다른 팀들은 오늘부터 2월 1일까지 휴가라는 말.. 나 팀을 잘~` 만나서 거의 환상적으로 근무를 하고 있지.. 설날은 집에서 쉬게 해주신다는 상무님의 말씀!! ㅂ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