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rany (유리 가면) 날 짜 (Date): 1997년11월14일(금) 18시10분55초 ROK 제 목(Title): 감동의 물결 안녕하십니까? 동덕인 여러분 저는 동덕여대를 마치고.... 자금은 직장에 나와 있는데... 22시간에 걸쳐 게시판의 글들을 몽조리... 읽었습니다.... 정말... 이곳에는 따뜻한 글들이 많은 곳이군요... 메일을 보면서.... 내가 전산소 조교하면서 그렇게 들어가기를 말렸던... 이곳에 이렇게 따뜻하고... 즐거운 글들이 있는지는 꿈에도 몰랐더랬습니ㄷ. 결혼식(저 윤 정화와 이 광재)을 축하해 주신 모든(몇명???)분들께... 감사드리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woo님의 육아일기... 이후에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소리님의 밝은 모습. 키쓰님의 ???? 라니님의... 낭낭한 목소리... 토네이도님의 재치, 웃음석인 목소리... 모두들 지금 제가 그리워하는 것들입니다. 그 작은 곳에서 함께 화내고 힘들어했던 순간까지도... 라니님... 미안해요... 허락없이 아이디 써서.... 빨리 아이디 신청해야겠군.... 그럼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