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KI (* Kissy *) 날 짜 (Date): 1997년11월14일(금) 12시08분26초 ROK 제 목(Title): 폭행사건에 대해 오늘 처음으로 자세한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남자지만 정말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 같으면 사과를 해도 받아 주고 싶은 생각이 없군요 여자 세명을 남겨놓고 여럿이서 그랬다는 건 아무리 술을 먹고 그랬다지만 용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리 취중이라지만 말리는 사람도 없었나요 옆에서 지켜보던 사람들도 단단히 혼이 나야 정신을 차릴 사람들입니다 흠.. *///- Tae Kyoung, In (0.0) Reseach Engineer @= - =@ mailto : grabber@ama.dw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