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ornado ( ^_^) 날 짜 (Date): 1997년11월14일(금) 19시58분56초 ROK 제 목(Title): Re: 감동의 물결 엉엉. dadais셨군요. 보고싶어요, dadais! dadais 없다고 사람들이 얼마나 절 구박하는지 아세요? (눈물, 콧물 억지로 짜내면서 거짓 연기를 펼치는 조콩.) 선배 없이 혼자 커야하는 괴로움이 이렇게 클줄 몰랐어요. dadais, 하루 빨리 오셔서 설움속에 살고 있는 절 구해주세요. @ 음. 이글 올리고 나면 엄청난 핍박속에서 살게될 듯한 예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