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rany (환상 여행) 날 짜 (Date): 1997년07월25일(금) 23시32분41초 KDT 제 목(Title): re] 무서운 라니?? 흐..음.. 난 졸지에 토네이도 덕에.. 무서븐 라니가 되었다... :( 사실.. 더위 먹어서리.. 헛소리 한건데.. 모.. 헛소리 속에.. 진실이 있던가..? 사실.. 사람들의 모든것을.. 알기엔 힘들지만.. 그 사람의 단편적인 행동으루... 그사람에 대해서.. 잠깐씩.. 느껴지는.. 면두 있다.. 그래서.. 범죄 심리학이.. 가능할지도... 상대방의 목소리만.. 가지구서리.. 그사람의 모든(?)것을.. 판단하니 말이다... 흐.. 이 기회에.. 전공을 바꿔?? 에고.. 넘 더운가 부다.. 이 더위에.. 말을 하다보니.. 거의 횡수..루.. 흐르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