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ornado ( ^_^) 날 짜 (Date): 1997년07월25일(금) 17시03분07초 KDT 제 목(Title): [무서운 rany.] @ 흠. 라니의 저 예리한 관찰력과 분석력... 무섭다. 부들부들~ 나도 모르는 나의 속마음을 꿰뚫다니. 그나저나 토깽이의 예언대로 토네이도는 더위를 먹고야 말았다. 냠~. 밤새 잠 못자고 헥헥대다 오늘 오전에 있었던 교수님과의 미팅에 과감히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집에서 죽을 각오로 잠에 몰두함. 아, 난 살아남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