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7년07월26일(토) 11시27분45초 KDT 제 목(Title): Re: 무지 기다릴때... 우핫핫.... 난 이 글 첨에 읽구 무슨소린가 했었지... 그래두 그때 내가 토네이도를 불렀기에 우리가 일찍 무사히 집에 갈 수 있었지... 가끔 내가 생각해도 민첩하게 행동할 때가 있단 말이야...홍홍 .. ...................... ^^; 그나저나 오늘은 미안하당... 오늘 거기 안가면 언니한테 난 죽음~! 그런데 이제 난 너희 교수님한테 와전히 찍혀버리겠다... ㄴ 글구 너한테두 미안하구... 오늘의 배신을 어찌갚으리... 내가 내일 학교가서 시원한 팥빙수로 용서를 구하면 안될까? 그럼..빨리 사라져야겠다.. 맞기전에.... 휘리릭~! 소리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