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6년09월23일(월) 22시00분31초 KDT 제 목(Title): [가을맞이 재키동동 엠티후기 --- 2편] 형태오빠!!! pkp아조씨의 룸메이트라고 해서 그런지 더 친근함이 가는 오빠... 운동을 많이 하셔서 팔이 겨드랑이에 안 붙는다고 하던데 그게 정말인지 확인을 못해본게 참 아쉽네요...(담에 만나면 겨드랑이에 젓가락이라도 한번 넣어 볼까나?? :) 호경이오빠!!! 첨에 그오빠차를 나랑 하마온니랑 같이 타고 엠티장소를 찾아갈때 길 모른다고 일생에 도움이 안된다고 두고두고 구박을 한 치사한~ 오빠.. 그치만 아마 나랑 하마온니가 안탔으면 엄청 심심하고 지루했을 것임... 우리가 옆에서 얼마나 수다를 떨었는디...간간히 길도 가르쳐 주면서...힛.. 전혀 상관없는 곳을 가르켜서 일생에 도움이 안되길 했지만... 또 사랑해게임에서 사랑해!~~ 에 대한 환상적인 답변..어쩔시구리!!~ 정말 재미있었어요...가라앉은 분위기를 띄우는데 큰 공헌을 하신 공로로 재키동동에서 감사패라도 드릴까..생각중... 근디 여러분들과 도란도란 새벽까지 얘기를 나누다 새벽 5시경에 잠이 들었는데 옆에서 천둥치는 듯한 드르렁!!!~~ 소리에 놀라 6시에 잠이 깨어 보니 글씨..이오빠가 코를 골며 자고 있는거 아니겠어요??? 암튼 오빠때문에 옆에서 자던 나랑 진아는 잠 한숨도 못자고 이 오빠 코를 쥐어도 보고 진아가 베개도 해줘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답니당... 나중에 쪼!~~금 걱정되네요...흐흐~~ --------------> 3편으로 이어져용!!!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