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6년09월23일(월) 22시13분43초 KDT 제 목(Title): [가을맞이 재키동동 엠티후기 --- 3편] 재용이오빠!!! 자기소개시간에 아버님이 태몽을 꾸셔서 이름을 용!~~으로 지었다는 말씀을 시작으로 해서 여러가지 잡학다식한 면모를 보여준 오빠... 아이큐고백점프겜일을 할때 끝에 발군의 실력을 보여서 계속 반무시단계에 계셨었죠??? 아마... 저는 멍멍이..꿀꿀이 에서 다시 인간으로 환생까지 했는데 말이에용... 뒷풀이때 포켓볼 칠때 저한테 못친다고 30이라고 하시더니...나중에 보니 300인줄 알았는데 다시 끝판되니까 30이 맞는것 같더라...히히 ..*8) 맥가이벙오빠!!! 엠티주선에서 부터 게임준비까지 이번엠티에서 제일 많이 신경쓰시고 수고하신 오빠....씀씀이가 헤푼 저에게 회비를 통채로 맡겨주시고..(내가 뺐었지만 말만이라도 요렇게...호호..:) 가서도 모든사람에게 보이지 않는곳에서 신경 많이 써주시고... 오빠는 너무 착하셔서 거절을 못하시는 그런 성격같았어요... 또 우리가 해준 음식도 끝에 누룽지까지 맛있게 박박긁어서 잘 드시고... 암튼 제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좋은 분들 만나서 정말 즐거운 엠티였고 졸업하기전 마지막(정말??) 엠티로 잊혀지지 않는 제 추억의 일부분이 될것 같네요... 항상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사귀어 보면 세상은 참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 세상에서 저도 더 밝고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요...힛힛...이제야 철이 들었남...:) 모두들 만나서 반가웠고 담에 키즈에서 만나면 반갑게 톡이라도 한판!~ 하죵... --------> 요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좋은 하루 되세용...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