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07월17일(수) 00시24분19초 KDT 제 목(Title): gaea의 오늘보내기... 옆서..따가운 시선을..보내는..어머님이.안 계시니깐.. 넘..좋았을..가야...하하.. 근데..이로다..진짜루..넷티즌..되는거..아닌가..몰라.. 음..암튼..오늘..글케..욜심히..키즈서..놀았다니껜... 좋카꾸먼.... 음..고럼... :) ##그들은 무언가를 남겨놓고 갔다. 그들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갔다. ## ##그들의 자취는 흔적으로 남아있지만,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제 그들이 떠난 빈자리는 우리가 살아간다. ## ##이름모를 미래를 향한 단지의 순서에 불과한 인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