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gaea (빅 센) 날 짜 (Date): 1996년07월16일(화) 18시28분59초 KDT 제 목(Title): 오늘을 보내며... 아. 오늘 학교에와서 그간 벼루고 벼뤄왔던 뽕을 뽑고 갔다. 키즈를 원없이 돈걱정 안하고 해서 이젠 폭주족 처럼 죽어도 여한이 없을것 같다. 나에게 마는 것을 주고 잇는 나의 대모께 감사하며... 나를 마니 키워 줬으면....감사.. 나의 대모가 나에게 오늘 돈 무지 깨졌다..좋은 대모..후후..후하다.. 그리구 언니! 우리 잘 살아봅세!죽지말구.... ====================VIVA=====gaea!!============================================ 사람마다 한 권의 경전이 잇는데 그것은 종이나 활자로 된게 아니다 펼쳐보아도 한 글자 없지만 항상 환한 빛을 발하고 있네. ============= 세워 봅세 세워 봅세 뜻을 모아 세워 봅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