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FreeStyl (알츠하이머() 날 짜 (Date): 1996년05월28일(화) 16시23분17초 KDT 제 목(Title): 바보 심뽀오~ 흥...받는 공중전화가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안거냐??? 난 며칠전부터 알고있었는데에~ 바보~~ 어제 뽀랑 증산동이랑 집에가는길에 "저 전화, 받는 공중전화야, 다들 알어? " 하고 잔뜩 아는척을 했더니만 다들 못알아듣는 눈치... 으그... 말로 설명하면 알아듣질 못한단 말야... 그래서 숙련된 조교의 솜씨를 보여줬다... 카드 공중전화서 난 전활 걸고 증산동이랑 뽀는 받는 공중전화에서 내전화를 받고... 으흐흐흐... 신기하더구만... 오월의 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더라아~ 그럼 난 개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