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Self Image() 날 짜 (Date): 1996년05월28일(화) 16시05분03초 KDT 제 목(Title): 받는 공중전화 :Q 좀 되었죠... 학교 정문 앞에 공중전화가 늘어난거 . 그런데 그 옆에 일반 전화가 있길래... '음.. 구내전화 쓰라고 있는 모양이지' 라고 생각했었다... 어젠 집에 가는 길에... 집에가는 길은 마음이 널널해지는게 나사하나 풀린듯한 기분이다..:P 하여간에 그 일반전화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해서.. '저기 제대로 되나하고 말야....' 우와~~~~~!!!!!!! 알고보니 구내 전화가 아니라..... 받는 공중전화인거다.. 그그그~~~~~ 영화에서나 많이 본 받는 공중전화... 띠용요용~~~ @.@ 그래서 바로 옆 공중전화에서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잘 되나 안 되나하고... 그런데 정말 전화벨이 울리는거다.... 순진한(?) 쁘리와 나를 비롯해 증산동이 너무 신기해 했다... 다들 신이나서 바로 옆에서 쁘리는 공중전화로 전화하고 나랑 증산동은 받고... 다들 너무 순진 단순해서 애기들처럼 너무너무 좋아했다....:PPPP 여러분들오 한번 해보셔요.. 잼있다니깐요.....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