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JinAh () 날 짜 (Date): 1996년04월06일(토) 02시34분55초 KST 제 목(Title): 스머펫 언니의 맴을 나두 안다. 요즘 나의 닉네임은 따분해이다. 그동안 생활이 바쁘다 보니 별로 외롭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그시기가 지나고 나니 나두 키즈에 접속하는 횟수가 늘어 났다. 나두 그동안 꺼 놓았던 페이져를 켜 놓게 되었고, 안하던 톡도 아주 길게 하기도 한다. 스머펫 언니의 맘을 안다. 비단 언니와 나뿐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느낀다는것을 나는 안다. 다들 그렇게 달래며 살뿐이라는 것을... 요즘은 아침에 늦잠을 많이 잔다. 새벽녁이 되어서야 잠이 들곤 하니깐.. 오늘은 이시간에 결국 키즈에 접속하고 말았다. 봄이라서 그런가? 스머펫 언니와 다른 언니들 힘내요. 이봄을 서로 도우며 잘 보내보자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