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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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6년04월06일(토) 01시14분04초 KST
제 목(Title): 외로움을 느낄때 더욱 키즈에 들어오고푸다



키즈에 자주 들어오는 사람중엔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생각해도 될까??

이건 비단 나의 경우에만 해당되는 얘기만은 아닌것 같다...
우리과 모모양도 남자친구가 생긴담부터 키즈에 발을 딱 끊었으니까 말이다..

나도 그동안 한 몇달간은 키즈에 잘 들어오지 않았었다..
그러나 요즘처럼 가슴 한구석이 허한 요즘은 틈나는 대로 키즈에 

접속하고 있는 나를 보게된다..
그동안 꺼놨던 페이져도 켜고..모르는 사람과 톡도 하다보면 

우울했던 기분이 조금 나아지는걸 느끼게 된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면 그사람의 고민도 들어주고 별로 도움은 

안되겠지만 내나름대로의 조언도 해주구..
키즈에 접속한 다른 사람들이 나같은 이유로 접속한 사람이 많다고 

믿으면서 위로받는다면 그건 나자신에 대한 나만의 자위일까...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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