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asadal (아사달~) 날 짜 (Date): 1996년04월01일(월) 13시50분35초 KST 제 목(Title): 쯧쯧... 동덕 게스트님들... 학교 얼굴에 분칠은 못할망정 먹칠은 하지 맙시다. 여러분들은 초보라 모르겠지만, 게스트로 톡을 걸어도 받는 사람은 어디로부터 걸려오는 톡인지 안답니다. 방금 저에게 톡신청한 무례!한 게스트님... 그럴려면 톡 하지 마세요... 속보여용... 쯧쯧쯧... 그 한사람의 게스트를 제외한 '착한' 동덕인 여러분께: 별ㄷ다른 일은 아니고요... 게스트가 톡을 걸어 받았지요...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한 다음에 '거기 어디에요?' 묻길래... 우리 연구소 이름을 다 쓰고 마침표도 채 안찍었는데 *휙~~~* '삑삑삐리비리빅' 소리와 함께 저는 보드의 글 목록에다 대고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었지요... 후헤... 제 생각엔 분명 영계를 찾다 실망한 어떤 여학생이었나보다 생각이 되는군요. 그래서 그냥 한번 써야겠다고 생각했고요... 다른 분들은 신경 안쓰셔도 되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