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ettima (꼬박~!) 날 짜 (Date): 1996년04월01일(월) 13시19분01초 KST 제 목(Title): 꽃몽오리~ 오늘 아침 학교를 올라오고 있었다.... 평소처럼 나는 무심히 그 길을 지나치고 있었다.... 그런데 참새가 (내가 생각하기엔 참새같았다) 내 눈앞에서 알짱알짱 하고있었다.. 그 참새가 구여워서....시선을 참새를 따라옮겼다... 참새도 스타의식이 있었던건지....가지위에 앉아서...이쁘게 지저귀고있었다... 짹~ 하구서.... 그러면서....꽃몽오리를 보게되었다..... 순간...벌써 이렇게 됐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음.....내가 바빠서 그랬던 걸까???? 그런 와중에서도 주위를 살피지 못했던 나자신이...조금은...한심했다.... 약간은 여유를 가져야할텐데..... 아무튼...꽃몽오리는 이뻤고....그 꽃몽오리를 가슴에 가득안고서... 나는 일케 글을 쓰고있다.... 오늘은..햇볕이 참 따뜻하다.....일광욕이나 한번 해볼까나??? 후후... 아무래도..요샌..비타민 A가 부족한듯 싶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야맹증에 걸린틴데...푸히~ 미리미리 예방해야겠다....역시....봄은..봄이로고~ 글면... +++++++++++++++++++++++++++++++++++++++++++++++++++++++++++++++++++++++++++++++ 이름이 불리고픈 지영이었어여...꼬박~!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