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4월01일(월) 15시19분01초 KST 제 목(Title): 울 학교 게스트님들.. 아무리 게스트라도오... 우리 학교 라면.. 이 보드에 들어오시겠지요.. 아이디가 없다고오... 아무러케나 대하는 것은.. 통신에서의 예의가 아니지요.. 진짜 앞에 분이 이야기한것 처럼.. 어드레스를 보면.. 어딧 들어온 사람인지 다 알수가 있답니다아.. 속으로만... 모르겠지이.. 하고 대하지는 마세요..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