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ettima (꼬박~!) 날 짜 (Date): 1996년04월01일(월) 13시05분58초 KST 제 목(Title): 키키..만들었당.... 푸히..드디어 만들었다...내 시그... 초라해 보일지도 모를 시그지만.... 나는 할말을 했고..... 나는 만족한다..... 열분도 제 시그보고.... 제 맘을 알아주셨으면..하네여... 음...키키...시그만들었다고...요보드..저보드..다 ..자랑하고 다니고 있어여.. 키키...이궁..근데 시그 보잘것 없다고..돌날라오는건..아닐꼬나???? 돌맞으면....아픈데.... 글면.... +++++++++++++++++++++++++++++++++++++++++++++++++++++++++++++++++++++++++++++++ 이름이 불리고픈 지영이었어여...꼬박~!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