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6년02월13일(화) 11시15분19초 KST 제 목(Title): [Re]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그 노래 정말...음... 암튼 괜찮은 노래인거 같엉~ 그 판 살 때가 기억난당.... 실험실 사람들끼리 MT가따가 정말 거지가 되서 대전역에 내렸는데.. 갑자기 그 판이 사고 싶어져서.... 동전까지 다아아아~~~~~ 터니깐 (10원짜리빼구 다 털었었당 증말루) 곽원까지 갈 버스비하구 판 값하구 딱 떨어졌었당...(크크...50원짜리가 커어다란 역할을 했었음!! :) 예민의 노래 부르는 스타일은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곡은 참 좋은 것 같았어용....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든면 예쁜 꽃모자 씌워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강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은 두~근 거렸죠~ /흐르는 냇물위엔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생각나는대로 하능거시기 땀시롱 *물론* 가사는 책임질 수 없음~ 히히~) :)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