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1월25일(목) 11시44분08초 KST 제 목(Title): 잉?? 이건 또 무슨 소리야~ !!!! 갑자기 왜 또오~ 남의 다리는 갖구들 그러셔요~ :( 다리 좀 굵은게 뭐가 어때서... 난..내가 살이 띠룩띠룩 쪄서.. 완전~ 뚱땡이 아줌마가 되드라두.. 계에속~ 짧은 치마만 입구 댕길껀뎅... MSjune님 같이 남 다리만 쳐다보는 사람땜에 문제라니깐요~ 근데... 무동님은 정말 신년회때 저 보신거 마자여??? 저 그날 롱코트 절대 안입구 갔는데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 아~ 그리구.. 무동님~ !!! 어쩌다가 제가 아줌마가 된거에용??? 전 아직 젊은 처녀라구요~ !!!!! :) 이 나이에 벌써 아줌마 소리 듣긴 싫은뎅~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