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1월25일(목) 14시12분15초 KST 제 목(Title): 기뻐해 주세요..... 하하하.... 나도 이젠 쨕ids 를 학교에서 그것도 과실에서.. 아무의 눈치도 보지 않고 할수 있다 이거 아닙니까.? 키키... 윤정아 너가 갈쳐준대로 하지 않고오... 내 나름대로 책 찾아서 다시 했단다아.. 너가 갈쳐준건 안되더라구우.. 첨부터 막히던데에.. 키키키... 나도 이제부터 학교에서 죽순이가 되겠군... 따뜻한 과실에서 kids 를.... ==============================================================================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