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모퉁이돌~) 날 짜 (Date): 1996년01월25일(목) 10시43분25초 KST 제 목(Title): 엘지~ 아줌마의 다리는... 뭐..신년회때...잠시 지나치다가 본 거지만... 워낙 무동이의 눈썰미가 좋아서리... 한번에 아래에서..위로... 쑤욱!! 훑어 보았지만... 몸매는 좋으시던뎅... 하기사 롱코트를 입구 있으셔서.... 자세히는 못봤궁..... 그래두......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