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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aaiaa ( 아 야)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02시22분22초 KST
제 목(Title): [ 은영전 4 메뉴얼, 두울 ]


 안녕 하세요..

 아 야 예요...




시나리오

 시나리오 1 - UC795.9 내 길은 별의 바다   - 제 4차 티아매트 전투 -

 우주력 795년, 제국력 486년 9월 11일.
 은하제국과 자유행성동맹군은   동맹영토변방에 속한 티아매트  성계에서 
대치하였다. 제국군 우주 함대  사령 장관. 그레로그·폰·뮈켄베르거  원
수가 지휘하는  원정함대는 8개함대로 총  3만 6천여척. 프리드리히 4세의 
즉위 30주년을  맞아  승리로 축하 하고자 의기양양했다. 이에 맞서, 동맹
군은 우주함대 사령관  라즐·로보스원수가 통솔하는 4개함대 3만6천여척. 
이제르론 요새공략을 목적으로 했던  이 함대는 행성 레그니쳐에서의 소규
모 접전에서 패했지만,   아직 충분히 싸울 수 있  는  전력을 갖고 있었다.  
  
 같은해 9월 13일. 라인하르트·폰·뮤젤  대장 이 이끄는 제국군 좌익 함
대의 전진을 시작으로,4차 티아매트 성계 전투의 막이 열렸다.

 시나리오 2 - UC796.2 영원한어둠속에        - 아스타테 전투 -

 우주력 796년, 제국력 487년 2월.
 작년 전투의  피해를 회복한  은하제국은,  다시금 2만여척의 원정군으로 
동맹 영토에 침공했다. 이부대의 지휘관은   제 4차 티아매트 성계 전투에
서 전공을 올린  라인하르트·폰·로엔그람 상급대장이었다. 이에 대해 동
맹군측은 우주함대 사령관 라즐·로보스 원수  휘하  4개 함대, 4만 3천여
척을 출진시켜, 이중 3개함대, 4만여척을 아스타테 성계에 포진시켰다. 작
전 의도를 감추고 셋방향으로  분산.각 함대의 중심지점에 제국 함대를 포
위하여 일거에  섬멸하는, 다곤 섬멸전의 교훈을  바탕으로 둔 대작전이었
다.  그러나  이 작전에 있어 147년 전과는 크게  2가지 달라진 점이 있었
다. 바로 제국군을 이끄는 자가 완고한 헤르벨트대공이 아니라는 것과  동
맹군을 이끄는 사람도 림·파오나, 유스 트파로울과와 같은 지휘관이 아니
었다는 점이었다.

 시나리오 3 - UC796.5 제13함대탄생     - 제 7차 이제르론 공방전 -

  우주력 796년, 제국력 487년 4월.
 자유행성동맹군은 아스타테전투로  엄청난 손실을 입은  제4, 제6 함대의 
남은 부대에다 신규 병력을  더하여 이를 제13함대로 재편성했다. 그 사령
관을 맡은 것은  아스타테 전투 중에 제 2함대의 지휘를 이어 받아 최소한
의    희생으로 후퇴를  성공시킨  [엘·파실의  영웅] 양·웬리소장이었다.   
  
그에게 주어진 명령은 그 오합  지졸의 반쪽함대 7천척을 이끌고 6번의 공
략이 전부 실패로 돌아갔던 난공불락의 요새, 이제르론을 탈취하라는 것이
었다.  얼핏보면, 실행  불가능한 명령이었지만 양·웬리  소장의 마음 속
엔 계략으로 요새 주둔 함대를 나오게 하고 [장미의 기사 연대]의 돌격 부
대를 사용해 요새를 무력화시켜 점령한다는 술책이 숨겨져 있었던 것이다.


  시나리오 4 - UC796.8 슬픈비가 내리면       - 제국령침공작전 -

  우주력 796년, 제국력 487년 8월 12일.
 양·웬리의 계략으로 이제르론 요새를 탈취하고, 회랑을 제압한 자유행성
동맹은 우주  함대 사령관 라즐·로보스 원수  휘하에 대함대를 편성하고, 
제국 영토 깊숙히 침공한다는 작전 계획을  세웠다. 제3, 제 5, 제7, 제8, 
제9,   제10, 제12, 제13의 8개로  구성된 원정군은 사상 최대를 자랑하는 
총 9만 8천여척의 규모를 자랑하며, 원정군의 넓은 지역의 방비나 3천만의 
병력에 대한  보급의 유지가 우려되기도 했지만,  정치적인 요구도 있고하
여, 작전은 그대로  감행되었다.  한편, 페잔을  통해 원정 계획의 정보를 
입수한 은하제국 측은 우주함대 부사령관 라인하르트·폰·로엔그람원수에
게 적에 맞서 무찌르도록 명령했다. 그는 동맹군의 예봉을 피하기 위해 국
경 지역에서의  전투를  포기하고 원정군을  제국령 깊숙히 유도함으로서, 
동맹군이 지치는 것을 기다리기로 결정했다.

  시나리오 5 - UC796.10 사선                 - 암릿처 전투 -

  우주력 796년, 제국력 487년 10월 10일.
 자유행성동맹의 제국령 원정은 제국의,  민중을 방패로한 초토 작전에 의
해 좌절되었다. 점령지의 민중에게 물자를 보급하고자 과도한 부담이 강요
되었던 원정군의 보급선은 그 기능을 잃고, 일시에 모든 함대의 보급이 중
단되어 버린 것이다. 요격  작전을 맡은 제국군 우주함대 부사령관 라인하
르트·폰·로엔그람 원수는 이 때는  노려 휘하 함대에 반격을 명했다. 분
산되어  있고, 사기가 떨어진 동맹군 함대는 충분한 준비를 갖추고 대기하
던 제국함대의 먹이가 되었다.  그리고 세개함대를 잃은  라즐·로보스 원
수는 반격을 위해 남은 모든  함대에집결을 명령했다. 같은 해 10월 14일. 
이리하여 영광스런 자유행성동맹   우주함대에 있어 최후의 대전투로 기록
된 암리처 성계 전투가 시작되었다.

  시나리오 6 - UC797.4  황금나무넘어짐       - 리프슈타트 전역 -

  우주력 796년, 제국력 487년 10월.
 은하제국 제 36대 황제, 프리드리히  4세는 승하했다. 제국 재상, 크라우
스·폰·리히텐라데 후작은 외척인  문벌귀족들의 영향력을  배제하기위해 
라인하르트·폰·로엔그람 원수의 무력을 배경으로  직계 황손 에르윈  요
제프를 황제에 앉혔다. 이에 불만을 품은  문벌 귀족들은, 오토·폰·브라
운슈바이크 공작과  빌헬름· 폰·리텐하임 후작을  맹주로서 군을 일으키
고, 이를 리프슈타트 반 제국  연합군 이라 하였다. 프레이아 성계에 집결
한 연합군은 명장,  빌리발트·폰·상급 대장을 지휘관으로 맞아 정규군과 
사병을 합쳐 15만 8천척에 이르렀다. 다음해 4월 6일. 우주함대 사령장관, 
군무상서, 총수본부총장을 겸하여  제국군 권력을 거머쥔 로엔그람 후작에
게 반란군토벌의 칙명이 내려진다.

  시나리오 7 - UC798.4  요새대 요새    - 제 8차 이제르론 공방전 -

  우주력 798년, 제국력 489년 4월 10일.
 제국의 과학기술총감,   안톤·힐머·폰·샤프트 기술대장이 이전부터 주
장하던 이제르론 요새  공략 작전이 실행에 옮겨  졌다.  리프슈타트 토벌 
이후  방치해  두었던 가이에스부르크요새에 12기의 워프엔진을 장착하여, 
1만광년을 넘어 이제르론요새의 전면에 출현시킨후 요새포 [가이에스하켄]
과 주둔함대의 위력을 더해 요새  공략을 한다는 새로운 작전이었다. 사령
관에 임명된  인물은 이제르론 방면의  사령관, 칼·구스타프·켐프 대장, 
부사령관은 나이트하르트·뮐러 대장이었다.  당시 자유행성동맹의 이제르
론 요새 사령관은 [불패의  마술사]라  불리는 양· 웬리대장이었다. 그러
나,  그는 이때,  정부 명령으로 비공식 사문회에 소집되어 수도,하이네센
에 있어, 이제르론 요새  사무총감인  알렉스·카젤누 소장이 사령관 대리
로서 지휘를 맡고 었었다....

  시나리오 8 - UC798.11 기라르호른을 울렸다  - 라그나로크 작전 -

  우주력 798년, 제국력 489년 11월 20일.
 오스카·폰·로이엔탈 상급 대장이 인솔하는 3개 함대 3만8천척은 이제르
론 회랑에서 양·웬리  대장 휘하의 요새 주둔  함대와 교전하였다. 한편, 
이미 만인의 지존에 오른 라인하르트·폰·로엔그람 원수 자신이 지휘하는 
12함대 9만척 정도의 함대는 제국  수도. 오딘에서 출격 준비를 갖추고 있
었다. 그들 함대  사령관에는 [질풍 울프] 볼프강·미터마이어 상급대장을 
선두로 뮐러, 슈타인메츠,봐렌, 비텐펠트,파렌하이트와 같은 역전의  제독
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  함대의 작전 목표는 이제르론 회랑이라고 선언
했지만, 그 진짜 목적는  페잔 자치령의 전격적인 점령에 있었던 것이다.2
개의 회랑을 초점으로 한 이 대작전의 호칭은 [신들의 황혼]작전.  자유행
성동맹의 종말을 장식하기에 꽤 어울리는 작전명이었다.

  시나리오 9 - UC799.2  쌍두의 뱀            - 란테마리오 전투 -

  우주력 799년. 제국력 490년 2월 8일.
 페잔회랑을 제압한 은하제국군은 자유행성동맹령에 대규모의 침략 작전을 
개시했다. 라인하르트·폰·로엔그람 원수  직속의 13개 함대. 9만척 정도
의 함대는 페잔 회랑으로  부터. 오스카·폰·로이엔탈 상급 대장휘하의 2
개함대, 약 2만척은 이제르론  회랑으로부터 무인지경을 달리듯 진격은 손
쉽게 이루어졌다. 이에 대해 자유행성동맹의 우주함대 사령관. 알렉산도르
·뷔코크 원수는 4개함대를 이끌로.  유인 성계의 입구인 란테마리오 성계
에서. 제국군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수는 3만 3천여척. 동맹군의 출격 
가능한 모든 병력이었다.    이제르론 요새를 내준 양·웬리  대장 휘하의 
주둔함대. 1만 5천여척도 란테마리오 셩계를 향해 이동중이었지만 아직 합
류는 이루어지지  못했다. 동맹군은 제국군의 4분의  1도 안되는 전력으로 
전투에 임할 수밖에 없었다.

  시나리오10 - UC799.4  황제 만세!           - 버밀리언 회전 -

  우주력 799년. 제국력 490년 3월.
 동맹령 간다르바 성계에 근거를  구축한 은하제국군의 예봉에 대하여, 열
세인 자유행성동맹이 보급선에 대하여  집요한 유격전을 벌인 것이 적중했
다.  유격전을 계속하는 양·웬리 원수 휘하의 동맹 함대를 격파하기 위해 
출격한 슈타인메츠 대장. 렌넨칸프 대장,   봐렌 대장 등의 함대는 사사건
건 양의 술책으로 격파되어  버렸다.이렇게 되자, 원정함대의 지휘를 맡은 
라인하르트·폰·로엔그람 원수는 오히려 휘하의 함대를 각 장소에 분산하
고 스스로 미끼가 되어 동맹군  함대를 유인하여 결전을 강요하게 된 것이
다. 물론. 양도 이 계획을 눈치채고 있었지만, 로엔그람공의 전사를 유일
 한 승리의 방책으로 생각한, 그는 이것을 좋은 기회로 보았다. 같은 해 4
월 24일. 버밀리언 성계에서 전투가 시작되었다....
시나리오의 선택이 끝나면 인물을 선택하게 되어 있다. 장교의 능력수치를 
보고 자신의 맞는 인물을 선택한다.

 그리고나서 시나리오 시대배경이 나온다. 여기서 이 시나리오 시대배경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배경에 따라 각각의 인물에 능력이 차
이가 난다. 이건 은영전 소설을 읽어봐야지만 알 수 있다.
 그래서 시나리오에 따라 쉽게 쿠테타를 할 수 있거나 거의 불가능한 경우
도 있다. 이런 흐름들이 모두 원작에 기초하고 있으니 소설을 참조하길 바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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