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Puyo (나뿌요~!) 날 짜 (Date): 1997년09월11일(목) 04시39분08초 ROK 제 목(Title): 다시 이어서.. 오빠 머리 깍으러 갔을때 보게된 짱구도 요즘 알게된 도라예몽도... 모두모두 오빠가 내게 보여준 애니의 세계다. 나에겐 코난의 그림으로 기억이 되던 그 감독(미야자와 ?푸허헉..아직도 전 멀었군여..푸~ 돌 던지지 마세여~! 전 원래 이름름이나 제목에눼� 약해여...노래도 항상 가사는 기억해도 제목은 기억못하는걸여.. :) ) 암튼 그 감독의 하늘. 오빠의 예전 그녀와 오빠가 좋아했고 이젠 나역시 그 하늘이 좋다. 공유하고 싶지 않은것이지만.. 어쩌나? 좋은건 좋은거니깐.. 애니에 대해 깡통인 나를 두고 무엇인가 더 잘 통하는 그녀와 애니시사회를 갔을땐 정말 돌아가시는줄 알기도 했고 나에게 준 토토로 그래픽이 그녀의 홈페이쥐에 있는것을 봤을땐 또 돌아가시는줄 알았었지? (음.. 너무 개인적인 얘기인가?) 암튼!!! 만화는 내게 만화이상으로 내게 다가왔다. 내가 아끼는 사람이 무지 아끼는것. 그래서 나도 아껴주고 싶은것. 나도 지금은 관심도 많고 무지 좋아하기도 한다.(일본만화는 그래도...좀..그렇다는 감정이 있다. 대부분이 일본만화이긴 하지만 말야. 난 미국만화도 좋아하거든요!) 요즘은 때가 늦은듯하긴 하지만 오빠랑 열심히 에반젤리온을 보고 있다. 무지 재밌고 심지어 철학적인(?) 대사까지 있는거 같어 좋아하기도 하지만. 역시 일본만화 답게 너무 선정적(?)..음 그러니깐.. 야한장면이 이상할 정도로 많이 있다.(폭력적인것은 싸우는것이니 말하지 않겠지만..) 이제야 8편까지 끝냈는데.. 언제 다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