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6년04월07일(일) 20시53분29초 KST 제 목(Title): [퍼온글] Slamdunk #269 한글버젼.. 나우누리 pdsclass -> KIDS 269편은 일찍 떴네요. 무심코 슬램덩크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더니 올라 와 있더군요. 덕분에 아침도 굶으며 번역해서 올립니다. 이번 편의 내용은 휴머니즘적인 요소가 많네요. 백호의 농구에 대한 열 정과 동료와의 우정(특히 서태웅과), 그리고 사랑. 백문이 불여일견인데, 서론이 쓸데없이 기네요. 죄송합니다. 이 자료는 인터넷에서 받아온 영문판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본을 받아온 곳의 인터넷 주소는, http://www.cen.uiuc.edu/~w-ip/SD/sd.html 입니다. 이 곳에 가시면 슬랭덩크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프로필 및 사진 자료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269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1996년 4월 6일자 슬램덩크 (#269) 소제 : 인생을 건 플레이 경기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강백호의 덩크를 보고 크게 놀란다. 채소 연은 너무나 기뻐서 비명까지 지른다. 주심은 백호의 덩크가 파울선언 후 성공되었으므로 무효라고 선언한다. 그리고 채치수에게 2점 자유투를 준다. 채치수가 프리드로우 라인으로 가서 프리드로우를 할 준비를 하는데, 아 직도 강백호가 아까 그 위치(골밑)에 서있는 것을 발견한다. 채치수가 강백호에게 "강백호, 이건 내 프리드로우야.." 채치수가 자세히 보니, 강백호가 눈을 찡그린채 고통에 찬 모습을 하며 간신히 몸을 지탱하고 있다. 채치수가 가서 백호를 일으켜 세우고, 사이 드 라인으로 데리고 간다. 강백호가 생각한다. '나의 천재적인 덩크가 카운트되지 않다니..' 서태웅이 걱정하는 듯한 눈빛으로 백호를 응시한다. 강백호가 경기장 바닥에 뉘여지자 채소연과 다른 사람들이 백호의 상태를 확인하기위해 달려간다. 강백호가 생각한다. '한나선배가 말한 것처럼, 내 농구인생은 이미 끝나버린 걸까? 나는.. 나는 이제 더 이상 농구를 할 수 없는 것인가..' 이한나가 구급상자를 꺼낸다. 그리고, 강백호를 바라보며 지난 4개월동안 백호가 이룬 믿을 수 없는 성장의 과정을 떠올린다. 채치수는 첫번째 슛을 성공한다. 정대만과 서태웅이 채치수를 격려한다. 채치수가 머리를 숙힌 상태로, 마룻바닥에 누워있는 강백호를 살짝 본다. 강백호가 생각한다. '제길..' 그리고 지난 일을 회상한다. 벤치의 동료선수들 : "백호야 우리는 너를 믿는다!" 채치수 : "너는 나와 교체될 것이다." 안감독 : "... 그리고 강백호. 이번에는 스타팅 멤버에 너도 들어간다." 강백호, '제기랄!' 채소연 : "농구 좋아하세요? 농구 좋아하세요?" 강백호가 일어서서, 두손을 채소연의 어깨 위에 올려 놓고 말한다. "물론 좋아하지! 이번에는 누워있지않을거야!" ┌─────┐ │영문원본 │ └─────┘ #269 Tensai playing for life ---은 위에 있는 관계로 삭제합니다. =) 퍼온이 -------------------------- ..... like it very much! I'm not lying this time! - 키스힘 leat..퍼옴....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