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후 12시 43분 13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너같은 개병신 새끼는 관심이 없겠지만 나는 관심이 있으니 이야기 하는데 왜 >개지랄이야 씨발놈아. 그럼 씨발놈아 나랑 하는 얘기에는 그거 빼야지. 나는 네가 원글을 좆같이 번역하는 걸 씹고 있는 거야. 네가 번역에서 손 떼면 나도 너같은 쉬궁쥐같이 더러운 비겁자 새끼랑 더 이상 말 안 해. 개병신새끼 처음엔 번역가지고 운운하다가 밀리니까 글 전체를 종합 어쩌구... 에라이 씨발놈아. 한나라당 국회의원도 너만큼 뻔뻔하지는 않겠다 이 개새끼야. >얼씨구. 고작 영화의 아주 작은 일부분에 불과한, 코미디 표현 방식의 한 >면모에 대해 칭찬하는 글 한 쪼가리가 있다고 해서, "엄청난 환대"란 표현을 >쓸 수 있는 거라고?? 이러니깐 새끼야 네가 또라이인거야. 그래 이 개새끼야. 현실 비판을 그 정도 수준으로 한 영화는 엄청난 환대를 받을 수 있다는 거야. 너는 그런 수준 정도로는 안 된다고 하니까 불감증 씹쌔끼인 거고. 너는 개새끼야 네 마음에 안 들면 누가 어떻게 치사를 하든 별 거 아니라고 우길 새끼야. 이 사회부적응 환자새끼야. >또 누가 다른 사람들이 괴물을 엄청나게 환대를 하면 안 된다고 하기라도 >했나?? 그럼 씨발놈아 왜 그 문장을 '엄청난 환대'라고 번역하면 안 되는 건데? 네가 그걸 그렇게 번역하면 안된다고 하는 (어이없는) 이유는 뒤쪽 문장으로는 그런 수준의 환대가 나올 수 없기 때문이라는 거잖아? 근데 위에서 말했듯이 그 정도면 충분히 엄청난 환대를 할 수 있는 거야. 너 같은 불감증새끼 말고는. 아 이새끼는 자기가 무슨 소리를 씨부리고 있는지도 모르나보네. >"엄청난 환대"라고 할 만한 환대가 실제로 있었느냐 하는 건데, 뭔 개병신 >소리를 그리 잘도 짖으며 병신 지랄이야?? 야이 개새끼야 실제로 있었든 없었든 그게 무슨 상관이야? 프랑스 기자는 그렇게 판단해서 쓴 거고, 정 궁금하면 네놈이 그 프랑스 기자한테 메일 보내서 물어보면 되잖아? 프랑스어 못하면 대충 영어로 써서(이것마저 가능하기나 한지 모르겠다만) 바벨피쉬 돌려서 보내면 되겠고. 근데 왜 그러지도 않고 네 멋대로 기자 머리속에 들어가서 지랄발광인데? 그리고 내가 이전 글에 이랬지? >야이 생기다 만 새끼야, 충고하는데, 차라리 그 프랑스 기자가 걍 과장해서 >쓴 거고, 괴물은 네가 보기에는 그 정도 가치가 없는데, 괴물 측 혹은 >언론에서 그걸 그대로 가져다 썼다고 비판해라. 개구라라고 무리하지 말고. 지금 우가님 글에 댓글 써갈긴걸 보니 슬슬 내 충고대로 가는 것 같은데, 그쪽이 그나마 네놈 입장에서는 나은 거니까 그리로 계속 가는게 좋을 거다. 영어나 불어 실력은 좆도 없으면서 엉터리 번역 써갈기지 말고. 아 정말 실력 좆도 없으면 성질이라고 좋든가, 아니면 성질 좆같으면 실력이라도 있든가, 정말 개막장 인생이구나 이 개씨발놈아. 오늘은 프랑스 기자 머리 속으로 도망치는구나? 이 비겁한 도망자 새끼야.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